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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 Last Epic

 

 

바이하드 디스트리뷰션

Dope Music

Epic Metal

Compact Discs

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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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날아온 오페라 록의 진수 A.C.T / Last Epic

프로그래시브메틀계의 멜로디 메이킹 1인자

멜로딕메틀과 프로그레시브메틀의 이상적인 결합을 보여주었던 A.C.T가 세 번째 앨범을 내놓았다

- Biography -

멜로딕 메틀은 90년대 중반부터 유럽권을 중심으로 수많은 신인들이 등장해 양적으로 풍성한 장르가 되어버렸다.
물론 이들이 있기까지 80년대 초 NWOBHM 시절부터 프레잉 멘티스(Praying Mantis)와 같은 노장들의 시도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멜로딕 메틀은 천대받기 일쑤였다. 극단적인 사운드를 들어야만 헤비메틀을 듣는 것이고 그런 사운드를 숭상하는 편협적인 의식이 매니아들 사이에 팽배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80년대 본 조비(Bon Jovi)나 유럽(Europe) 같은 팝 메틀 그룹은 록 매니아들이 아닌 일반 팝팬들에게 더 인기를 얻었다. 90년대 초반에도 마찬가지였다. 독일의 멜로딕 메틀 그룹 페어 워닝(Fair Warning)이나 덴마크의 로열 헌트가 초기에 발표한 앨범들은 국내에 라이선스로 소개되었는데도 상업적으로 참패했다. 그렇게 한동안 멜로딕 메틀은 일부 유럽 국가와 일본에서만 존재하는 그런 장르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9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음악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사라지고 국내에서도 멜로딕 메틀 고정팬들이 생겨났다. 통신 동호회를 중심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음악에 대한 무조건적 편견에서 탈피하기 시작해, 결국 로열 헌트와 페어 워닝은 재평가를 받기에 이르렀고 그 뒤를 이어 다이어리, 스탠 부시, 스탠더드, 어메이즈 미, 디파추어, 드림스케이프, 소나타 악티카 등 많은 멜로딕 메틀 신인들이 사랑을 받게 된다.A.C.T도 그중 하나로 이미 라이선스로 공개되기 이전부터 국내에 상당수 고정팬을 거느리고 있다.



-A.C.T-

스웨덴 출신의 멜로딕 메틀 밴드 A.C.T는 퀸을 비롯해 발렌타인, 발렌시아 등 오페라 록 아티스트의 영향을 받았다. 95년에 그룹의 리더인 제리가 만들어낸 이름인 A.C.T의 사전적 의미는 `행동하다`, `실행하다`, `연기하다` 등의 뜻이 있다. 앨범 「Today`s Report」로 데뷔해 일부 멜로딕 메틀 고정팬들을 중심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많은 평론가들이나 팬들은 이들의 음악적 뿌리를 ELO, 퀸, 발렌타인, 발렌시아 등에서 찾고 있다. 심지어 일부 팬들은 드림 시어터나 제네시스까지 연결시키기도 한다. 팝이나 클래식 등을 가리지 않고 듣는 제리는 A.C.T의 음악을 한가지 부류에 국한시키는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다양한 시도와 실험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이번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앨범 「Last Epic」은 「Imaginary Friends」에 이은 A.C.T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이다. 잘 짜여진 멜로디와 아기자기한 편곡은 넓게 보면 멜로딕 메틀이지만 그것보다는 오히려 오페라 록이나 에픽 메틀로 보는 편이 맞는다. 하모니와 테크닉이 잘 결합되어 있는데, 멜로딕 메틀 쪽에서는 상당히 많은 열 네곡이 수록되어 있다. 짧은 인트로를 지난 연결되는 Waiting From A Building은 퀸이나 발렌시아를 연상시키는 멜로디와 백 보컬 하모니가 일품이다. 멜로딕 메틀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재미있는 리듬을 담고 있는 Mr. Landlord - Apartment 121 은 기승전결이 확실해 깊은 인상을 준다. 드림 시어터적인 분위기로 시작되는 Torn By A Phrase - Garden 은 기타 리프만 헤비하고 메인 멜로디 라인은 전형적인 A.C.T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A.C.T-

키보드와 함께 펼쳐지는 복잡한 구성과 다양한 아이디어는 드라마틱한 사운드의 극치를 들려주고 있어 드림 시어터와 발렌시아를 합쳐놓은 듯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연주곡 Dance Of Mr. Gumble 과 A Loaded Situation - Serveying 도 불규칙한 리프를 적절하게 파고드는 키보드 연주와 기타가 드림 시어터를 연상시킨다. 현악과 백보컬 하모니가 잘 어울리면서 레게 리듬을 수용한 Wake Up - Apartment 122 에 이어지는 Manipulater - Barbeque 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뒤섞인 독특한 구성과 템포 변환, 현악기, 키보드 등을 이용해 크로스오버의 극치를 선사하면서 앨범에서 가장 뛰어난 편곡을 들려준다. 솔로가 자제된 팝적인 멜로디의 The Observer 와 발렌시아 풍의 The Cause , The Effect 는 히트할 가능성이 높은 대중적인 트랙. 이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드림 시어터의 긴장감과 발렌시아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만났다고 볼 수 있다. 너무 단적인 표현일지는 몰라도 앨범을 들어보지 못한 팬들에게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A.C.T의 음악을 세세한 부분까지 표현하자면 너무도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제 국내에 소개되는 A.C.T의 음악 속에서 그것을 직접 만나보길.

글 / 김소희 (comebackhome@cbgb.com)

A.C.T 국내최초 발매, 가사번역내재!



 

 


A.C.T
Imaginar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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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Today`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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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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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pic (Speci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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